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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첫 오픈월드 슈팅게임 '신더시티'에 AAA급 관심[지스타2025]

등록 2025.11.14 15:56:31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장르…시연 대기 180분 이상

"AAA급 내러티브와 대규모 협력전 만끽 가능"

엔씨 첫 오픈월드 슈팅게임 '신더시티'에 AAA급 관심[지스타2025]


[서울 부산=뉴시스]오동현 윤정민 기자 = 엔씨소프트의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 '신더시티'가 게임 전시회 '지스타' 시연 부스와 신규 영상을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게임 개발사 빅파이어 게임즈의 배재현 대표는 14일 '지스타 2025'가 진행 중인 부산 벡스코에서 "수많은 이용자가 내러티브에 몰입하고 긴장감 넘치는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신더시티’를 개발하고 있다"며 "엔씨의 첫 번째 오픈월드 슈터 게임으로서 AAA급 내러티브와 대규모 협력전(CO-OP)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는 지스타에 '신더시티' 시연 부스를 운영하며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캐릭터 '세븐'의 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를 선보였다. 택티컬 기어와 무기를 활용해 '아이언스매셔', '크리처' 등 다양한 적에 맞서 전략적인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시연자에게는 '신더시티’ BI(브랜드 정체성)가 각인된 보조배터리를 선물한다.

엔씨 첫 오픈월드 슈팅게임 '신더시티'에 AAA급 관심[지스타2025]


이날 '신더시티' 시연 부스에는 많은 이용자가 몰려 상시 만석으로, 18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이 발생했다.

'신더시티'는 엔씨 돔형 파노라마 상영관 'NC시네마'에서 새로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파괴된 도시의 모습과 변이된 '크리처' 등 포함한 적대 세력들, 거대한 보스를 상대하는 4명의 영웅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최초로 공개하는 신규 영웅 '엔젤'도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내년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신더시티'를 개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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