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식]'영암살래' 2기 참가자 5가구 모집 등
![[영암=뉴시스]'영암살래'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9/NISI20251119_0001997015_web.jpg?rnd=20251119130715)
[영암=뉴시스]'영암살래'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영암군은 오는 30일까지 체류형 정착 유도 프로그램인 ‘영암살래? 영암살래!’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암군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성인이 신청할 수 있고, 1가구당 최대 4명까지다. 군은 총 5가구를 선발해 오는 12월20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영암군 인구청년과 귀농귀촌팀에서 이메일로 받고, 방문·등기 접수는 오는 28일 마감이다. 참가 선정 가족은 주택 임대료 20~30만 원과 보증금 20~30만 원을 납부하면 된다.
![[영암=뉴시스]영암군 음식점 시설개선.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9/NISI20251119_0001997017_web.jpg?rnd=20251119130757)
[영암=뉴시스]영암군 음식점 시설개선. *재판매 및 DB 금지
◇음식점·숙박업소 23개소 시설개선
전남 영암군은 ‘2025년 시설개선 상생투자 지원사업’으로 음식점, 숙박업소 23개소의 시설개선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주방과 화장실 등 위생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해 식품 안전과 위생 수준을 높였다. 영업주들의 근무환경도 개선해 방문객 서비스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숙박업소에 최대 3000만원, 일반음식점에 최대 2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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