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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평상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 '이상 없음' 확인"

등록 2025.11.20 10:19:23수정 2025.11.20 1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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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7개 지점서 시료 채취해 분석

"우라늄·중금속 5종, 이상 징후 없어"

[서울=뉴시스] 지난 7월4일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7월4일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5.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의 폐수 방류 모니터링을 위해 이달 초 7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우라늄과 중금속 농도에서 이상이 없었다고 20일 밝혔다.

강화 지역 3개 지점,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지점, 인천 연안 2개 지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

7개 지점에서 카드뮴, 비소, 수은, 납, 6가 크롬 등 중금속 5종 농도는 기준치 미만이거나 불검출됐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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