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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野 장외집회'에 "내란 1년 앞둔 여론전…더 망해봐야 알겠나"

등록 2025.11.22 22:12:09수정 2025.11.22 2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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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野, 윤 아닌 국민과 점점 헤어질 결심" 비판

野, 2주간 장외 여론전 돌입…장동혁 등 부산서 집회

[나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2일 오후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APEC 국민성과 및 민주주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2025.11.22. lhh@newsis.com

[나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2일 오후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APEC 국민성과 및 민주주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2025.11.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국민의힘 장외 여론전과 관련해 "내란 1년을 앞둔 여론전"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 1년을 앞두고 장외 여론전에 돌입했다길래, 헌법 파괴 내란수괴 윤석열을 규탄하는 줄 알았다"고 적었다.

정 대표는 "윤석열과 헤어질 결심을 못하고 점점 국민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는 국힘. 더 망해봐야 알겠나"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은 이날 오후 부산 중구 광북로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2주 동안 지방 순회 국민대회를 진행한다. 이들은 전국을 순회하며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부산 국민대회'에 참석, 차량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22.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부산 국민대회'에 참석, 차량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2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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