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공모전 시상…우수작 7편 선정
![[서울=뉴시스] 체육공단이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5.1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5/NISI20251125_0002001665_web.jpg?rnd=20251125100115)
[서울=뉴시스] 체육공단이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5.1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수 수습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건전 이용 확산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2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작 7편을 선정해 총 7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불법 스포츠 도박의 위험성을 환기하기 위한 캠페인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쇼트폼 영상, 포스터, 웹툰 수상작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작(금상)은 퍼즐을 활용해 스포츠토토를 표현한 영상 콘텐츠의 최미성씨가 수상했다.
해당 영상은 조각이 빠지며 무너지는 그림을 통해 불법 도박이 공익 구조를 파괴하고 다시 맞춰지는 퍼즐이 '건전한 선택'을 표현해 긍정적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불법 도박 근절과 스포츠 가치를 지키려는 국민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들은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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