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관위가 국립3·15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까닭은
6월3일 제9회 지방선거 '공정의 첫걸음'
![[창원=뉴시스]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윤대락(앞줄 맨 왼쪽) 상임위원이 직원들과 2일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국립3·15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경남도선관위 제공) 2026.01.02.](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563_web.jpg?rnd=20260102223509)
[창원=뉴시스]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윤대락(앞줄 맨 왼쪽) 상임위원이 직원들과 2일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국립3·15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경남도선관위 제공) 2026.01.02.
이날 참배에는 경남선관위 윤대락 상임위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주의 상징인 3·15의거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특히 오는 6월3일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 선거의 첫걸음'을 상징적으로 내디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남도선관위 관계자는 "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3·15의거 정신을 이어받아 내년 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선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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