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은구비서로골목형상점가…4억2000만원 투입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699_web.jpg?rnd=20250109121826)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 지역 상점가 중 유일하게 뽑혔다. 이에 따라 은구비서로골목형상점가엔 2년 간 4억2000만원을 투입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권 브랜드 사업이 추진된다.
'맹꽁이' 브랜드 특화 기반 사업과 로컬 축제 및 팝업스토어 운영,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인프라 확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이 시행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난해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수행한 전국 33개 시장·상점가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은구비서로골목형상점가를 포함한 최종 7곳이 선정됐다.
김은희 은구비서로 상인회장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문화·관광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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