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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 위한 문화복지영화가 있는 날 운영

등록 2026.01.12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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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시민 대상

[밀양=뉴시스] 밀양문화관광재단 영화가 있는 날 안내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문화관광재단 영화가 있는 날 안내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내 꿈꾸는 극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영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화가 있는 날은 대형 스크린과 전문 음향 시설을 갖춘 극장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1614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상영은 매주 화·수요일 주간 시간대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전체관람가 작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는 청소년 이상 관람이 가능한 영화를 상영해 개인 관람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 다양한 시민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 신청은 반기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영화가 있는 날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자 한다"며 "밀양 꿈꾸는 예술터가 모두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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