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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인명구조부터 출동로 확보까지…강서소방서 훈련

등록 2026.01.12 16: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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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강서소방서는 달성군 다사읍 저수지에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생활안전대원 특별구조훈련을 했다. (사진=대구 강서소방서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강서소방서는 달성군 다사읍 저수지에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생활안전대원 특별구조훈련을 했다. (사진=대구 강서소방서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강서소방서는 달성군 다사읍 저수지에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생활안전대원 특별구조훈련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훈련은 지역 내 저수지에 얼음이 깨져 물에 빠진 요구조자를 구명부환과 드로우백을 이용해 신속하게 구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훈련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내 저수지는 27개소로 혹시 모를 인명사고에 대비해 119는 초기 인명구조 훈련과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훈련을 병행할 계획이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는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사전훈련을 통해 대원의 안전과 구조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을 위해 수난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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