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안군, '치유도시·치유거리' AI 숏츠 영상 콘테스트 개최

등록 2026.01.13 14:03: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진안군 치유도시 콘테스트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군 치유도시 콘테스트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치유도시 및 치유거리 진안'의 브랜드 확산을 위해 AI 숏츠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진안군사회적경제센터가 수행 중인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숏츠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진안의 치유골목 및 산림치유 자원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참가자는 '치유도시 진안' 또는 '진안 치유거리'를 주제로 한 숏츠 영상을 제작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50초 이상 90초 이내로, 생성형 AI 영상이 전체 분량의 50%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특히, 진안군 시장길 8-9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치유골목 영상은 최소 20초 이상 반드시 담겨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은 ▲1등 1팀(70만원 상당) ▲2등 1팀(50만원 상당) ▲3등 2팀(30만원 상당) ▲입선 5팀(각 10만원 상당)이며, 결과는 2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수상작의 소유권은 전주대 RISE사업단에 귀속되나, 영상 말미에 원제작자 표기는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