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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준우승자 그윈 도라도, 사랑의열매에 300만 원 전달

등록 2026.01.13 14: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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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도라도. (사진 = JTBC '싱어게인4'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라도. (사진 = JTBC '싱어게인4' 캡처)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서 준우승을 한 필리핀 출신 가수 그윈 도라도(22)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회에 300만 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13일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도라도는 준우승 상금으로 3000만 원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300만원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도라도는 지난 12일 경기지회를 방문해 기부 의사를 전달했으며, 기부금 전달 행사는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도라도는 ‘싱어게인4’에서 최종 2위에 올랐다. 심사위원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나, 실시간 문자·온라인 투표와 사전 투표 점수가 반영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우승은 이오욱이 차지했다.

도라도를 포함한 ‘싱어게인4’ 톱10 참가자들은 다음 달부터 전국 투어 공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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