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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혼술하다 깨달은 진심 "나도 '지구미'의 팬"

등록 2026.01.14 1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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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예나(사진=웨이브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예나(사진=웨이브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최예나가 14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웨이브 '최애와의 30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예나는 찐팬과의 만남 전부터 "30분이 너무 짧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30분을 만들 수 있을까?"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팬이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라고 묻자, 최예나는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연기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고 답한다.

또 "기회가 된다면 부잣집 딸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낸다.

이어 "팬클럽 '지구미'를 언제 가장 많이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는 "최근 '혼술'을 해 보며 나와 지구미와의 관계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랜 생각 끝에 내린 나의 결론은 나도 너의 팬이야"라고 전한다.

최예나는 자신에게 "귀엽다"고 말하는 팬에게 "너가 더 귀여워"라고 화답하기도 한다.

최예나는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으로, 2018년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했다.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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