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엔지니어링협회 신년 인사회…"지능형 엔지니어링 인력 양성"

등록 2026.01.14 14:16: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엔지니어링 산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서울=뉴시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4일 오전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엔협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4일 오전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엔협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4일 오전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재준 산업통상부 과장과 이해경 회장을 비롯해 정부, 국회, 유관기관 및 엔지니어링업계 대표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해경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AI와 빅데이터가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을 혁신하는 지능형 엔지니어링 시대로 접어든 만큼, 협회는 지원체계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준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엔지니어링산업은 지난해 역대 최고 수주실적인 11조3000억원을 달성, 법 개정을 통한 기업 활동 여건 개선 등의 성과를 거둔 산업계 종사자들의 노력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AI기반 설계 자동화와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생산성·창의성·효율성이 결합된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