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건조한 대기 '산불 위험↑'…행안장관 "예방 철저히"
"기관별 산불방지 대책 시행" 당부
![[의성=뉴시스]지난 11일 오전 7시30분께 의성군 팔성리 상공에서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02037813_web.jpg?rnd=20260111075103)
[의성=뉴시스]지난 11일 오전 7시30분께 의성군 팔성리 상공에서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 최근 10년간 겨울철에 발생한 산불 가운데 역대 두번째 규모인 산불이 발생하고, 산림청에서 산불재난 국가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 데 따른 조치다.
윤 장관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비 기관별 산불 방지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특히 건조·강풍 등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산불 예방·대비·대응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