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조민규 의장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고창=뉴시스] 지난 13일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은 조민규 고창군의장(오른쪽)이 상을 받은 후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남관우 회장(왼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02040768_web.jpg?rnd=20260114162144)
[고창=뉴시스] 지난 13일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은 조민규 고창군의장(오른쪽)이 상을 받은 후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남관우 회장(왼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관우)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이 상을 주고 있다.
조민규 의장은 2024년 7월 제9대 고창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후 ‘열린의정,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해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1년6개월간 총 13회기의 회기를 운영하며 고창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농업정책 토론회 개최를 통한 농생명 경제 도시 기반 마련 ▲호남권 5개 시군의회와 협력한 ‘서해안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성명서’ 발표 ▲신장성~신정읍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조민규 의장은 "5만 군민의 성원과 동료 의원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노을대교 착공'과 '서해안 철도 구축' 등 고창의 대도약을 위해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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