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식]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추진 등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관계자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521_web.jpg?rnd=20260119111244)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관계자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서귀포시는 올해 총 34억원을 투입해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반기 방제사업은 1만8000여본을 대상으로 5월까지 피해목을 집중 제거해 청정 소나무림을 지키는 데 주력한다.
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남원읍·표선면 등 재선충병 다량 발생지역 500㏊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관계자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524_web.jpg?rnd=20260119111315)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시 관계자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서귀포시는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내용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지난해 처음 도입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 컨설팅' 대상 분야를 기존 대기·폐수배출시설,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소음·진동배출시설, 기타수질오염원 사업장까지로 확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