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 도로기상관측망 운영 상황 점검
도로살얼음 교통사고 발생 장소 방문
![[서울=뉴시스] 이미선 기상청장이 도로기상관측망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IC) 인근 지역을 방문했다. (사진=기상청) 2026.01.2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858_web.jpg?rnd=20260121173310)
[서울=뉴시스] 이미선 기상청장이 도로기상관측망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IC) 인근 지역을 방문했다. (사진=기상청) 2026.01.2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기상청은 이미선 기상청장이 도로기상관측망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IC) 인근 지역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10일 도로살얼음 교통사고가 발생한 장소다.
이 청장은 "앞으로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관리기관과 협력 강화와 도로기상관측망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국민의 안전 운전을 지원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난 2022년부터 전국 31개 재정고속도로를 대상으로 도로기상관측망을 구축해 왔다. 현재는 서산영덕선을 포함한 12개 고속도로에 도로기상관측망 구축을 완료, 도로기상 관측자료와 도로위험 기상정보(도로살얼음 발생 가능정보, 도로가시거리 위험정보) 등을 도로관리기관과 국민에게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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