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산불…70% '진화율'
![[진주=뉴시스]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화재 진화작업 모습.(사진=독자 제공).2026.01.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633_web.jpg?rnd=20260122154647)
[진주=뉴시스]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화재 진화작업 모습.(사진=독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2일 오후 1시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산불진화 작업에는 소방 34명과 산불 진화대 20명, 소방헬기 13대, 장비 40여대, 공무원, 경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약한 바람이 불면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집 근처 농막에서 첫 화재가 발화해 인근 야산으로 확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진주=뉴시스]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농막에서 화재.(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2026.01.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628_web.jpg?rnd=20260122154424)
[진주=뉴시스]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농막에서 화재.(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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