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무단 점유 막는다" 수원시, 사전 전수조사
재산관리 전담팀 구성
무단점유 확인 시 변상금 부과
![[수원=뉴시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467_web.jpg?rnd=20260119103646)
[수원=뉴시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공유재산 불법 무단점유를 막기 위해 올해 시 소유 공유재산 8527필지를 대상으로 사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재산관리과 내에 자체 재산 관리 전담팀을 구성하고 무단점유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조사팀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의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활용해 경작·텃밭 조성, 가설물·시설물 설치 등 무단 점유나 사용이 의심되는 공유재산을 사전에 선별한다.
이후 선별된 의심지는 재산 관리 담당자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무단 점유가 확인되면 변상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주찬 재산관리과장은 "지속적이고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공유재산이 사익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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