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백수연, 대한수영연맹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
![[서울=뉴시스] 대한수영연맹 표창 수여식. 사진 왼쪽부터 백수연, 정창훈 연맹 회장, 황선우.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753_web.jpg?rnd=20260126142513)
[서울=뉴시스] 대한수영연맹 표창 수여식. 사진 왼쪽부터 백수연, 정창훈 연맹 회장, 황선우.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수영연맹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 계획 검토가 이뤄졌으며 지난해 실적을 토대로 표창 수여식이 실시됐다.
2025년도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는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와 베테랑 백수연(울산광역시체육회)에게 돌아갔다.
황선우는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현역 선수 중 최고참인 백수연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관왕에 오르며 꾸준한 경기력을 자랑했다.
우수 회원단체상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부산광역시수영연맹이 받았다.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올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해인 만큼 선수와 지도자는 오직 경기에만 집중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심판진도 공정한 경기 환경 조성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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