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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법제처장, 재산 45.5억 신고…아파트 두 채 보유

등록 2026.0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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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조원철 법제처장이 지난달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1.29.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조원철 법제처장이 지난달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1.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조원철 법제처장이 2채의 아파트를 비롯해 총 45억587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에 공개한 '2026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을 보면 조 처장은 충남 서천 소재 토지(3231만8000원)를 신고했다.

조 처장은 본인 명의 경기 성남 수정구 아파트(8억2500만원) 및 배우자 명의 서울 송파 문정동 아파트(14억4587만7000원)·서울 송파 문정동 사무실(6억8543만원)도 보유 중이다.

본인과 배우자 및 두 자녀가 사용하는 차량으로는 5대를 신고했다. 조 처장이 타는 2384cc 2015년식 중형 세단 등이다.

예금은 조 처장 3억4076만6000원, 배우자 5억9181만1000원, 삼남 1억2131만1000원, 차녀 1억9169만원 등을 신고했다.

조 처장 소유 주식은 SK하이닉스 850주를 포함해 4억9685만6000원 규모다. 배우자와 삼남은 각각 1억1940만원, 1억2285만5000원의 주식을 신고했다.

조 처장은 골동품 및 예술품(1억3847만6000원)도 보유했다.

가상자산 항목을 보면 배우자가 3962만1000원, 삼남이 2573만1000원을 신고했다.

장녀는 독립 생계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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