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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북동부 한파특보…낮 0~2도 '가끔 구름'

등록 2026.01.30 0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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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30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눈이 쌓여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북동부(무주·진안·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2~-6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무주·진안·장수 -12도, 완주·남원·임실 -10도, 익산 -9도, 전주·순창·김제 -8도, 정읍·군산 -7도, 부안·고창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0~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진안·장수·정읍·고창 0도, 임실·순창·익산·군산·김제·부안 1도, 전주·완주·남원 2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보통'이고, 식중독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4.5)' 단계다. 체감온도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가장 낮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간조는 오전 6시53분(118㎝), 만조는 오후 1시21분(573㎝)이다. 일출은 오전 7시36분, 일몰은 오후 5시58분이다.

주말인 31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2~-7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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