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된 시간"…무슨 일?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739_web.jpg?rnd=20260202103857)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31일 방송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 이호선과 김지민은 "선이 있는 곳엔 악이 있고, 악이 있는 곳엔 선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우리가 만난 빌런들이 너무 다양했지만 아직 등장하지 못한 빌런들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그동안 부부, 부모·자식, 시댁·처가, 직장 등 관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빌런 사연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해 줬다.
이호선은 관계 전문 상담가로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분석과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김지민은 사연자의 감정에 밀착한 진행과 적절한 거리 조절로 '사이다'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김지민 이날 방송 말미에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10회 동안 50명의 빌런을 만나봤는데, 다행히 그 빌런에 저는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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