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벌목하던 70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져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1일 오후 2시35분께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과수원에서 70대 남성 A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렸다.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이날 A씨는 과수원에서 홀로 벌목 작업을 하던 중이었으며, 자신을 향해 쓰러지는 나무를 피해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