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IB종합금융부' 앞세워 생산적금융 속도
CIB총괄사장 직속…중소·벤처에 기업금융 지원
![[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0/NISI20250410_0001814062_web.jpg?rnd=20250410094807)
[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된 IB종합금융부는 중소·강소기업 및 AI·반도체· 헬스케어·친환경 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에 적극적인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CIB총괄사장 직속 조직으로 편제돼 실행력과 속도감을 높였으며, 발행어음 담당부서인 종합금융운용부와 함께 자본시장을 통해 모험자본을 육성하는 핵심채널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신한증권 IB종합금융부는 현재 CIB2그룹과 협업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반도체 산업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인 서진시스템 경영권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딜을 주관하고 있다.
신한증권은 서진시스템의 금융 파트너로 중장기적으로 지배구조 자문과 포괄적 자금 조달 업무를 담당, 기업가치 증대와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한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금융 추진단'의 일원으로서 진정성 있는 모험자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신한증권 관계자는 "IB종합금융부는 생산적금융의 허브로서 첨단전략산업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전·후방을 포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라며 "정부의 생산적금융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투자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