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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살림 고수 집 보고 깜짝 "22평 아니고 80평대 같아"

등록 2026.02.05 14: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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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이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살림 유튜버 '토깽이 아줌마'를 만났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이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살림 유튜버 '토깽이 아줌마'를 만났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22평 가정집을 보고 80평대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살림 유튜버 '토깽이 아줌마'를 만났다.

장영란은 현관에 정리된 물건을 보고 "동선이 깔끔하다. 뭘 정신없이 찾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토깽이 아줌마는 "우리는 약장을 둘 공간이 없다. 어느날 폐업 정리하는 공방을 지나가는데 약장을 팔더라. 너무 마음에 들어서 5000원에 샀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붙박이장 안에 매달려 있는 서랍장을 보더니 "이런 공간을 그냥 냅두지 않는다"고 했다.

토깽이 아줌마는 "여기 22평에 세 가족이 산다. 다른 데처럼 넓지 않기 때문에 재활용 바구니를 펼쳐놓을 데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옷을 잘 안 사고 떨어질 때까지 입는다"고 했다.

장영란은 "아까 22평이라 그랬는데 그렇지 않고 80평대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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