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23편 캠페인 영상 공개 "러닝타임 3시간50분"(종합)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 기획"
![[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954_web.jpg?rnd=20260205144423)
[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오케이 레코즈는 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레코드 숍이 등장하는 레이블 티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한 여성은 전화 통화에서 프랑스어로 "레코드 숍이야.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어. 마음에 들 거야.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했다.
또 다른 영상엔 '원티드(WANTED)'라는 글귀와 함께 오케이레코즈의 새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문구가 담겼다. 2008년부터 2013년 사이에 태어난 남성이 대상이다.
이 두 영상을 포함 오케이 레코즈는 10분 간격으로 연이어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러닝타임이 총 3시간50분에 이르는 분량이다.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로고.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957_web.jpg?rnd=20260205144535)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로고.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오케이 레코즈는 "단순한 비주얼 나열이 아니다. 23편의 영상 곳곳엔 오케이 레코즈가 준비 중인 '첫 번째 보이그룹'의 정체에 대한 단서들이 이스터에그(Easter Egg)처럼 촘촘히 박혀 있다"고 소개했다.
민 대표는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지난 3일 오케이 레코즈 행보를 공식화했다.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로고.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958_web.jpg?rnd=20260205144551)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로고.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2021년 11월 하이브 레이블로 설립된 어도어 대표가 됐다. 2022년 7월 뉴진스를 론칭하면서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하지만 하이브, 어도어와 갈등을 빚었고 현재 이들과 여러 법적 분쟁에 얽혀 있다. 어도어는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및 가족을 상대로 탬퍼링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이브와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은 오는 12일 1심 선고가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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