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현장 의견 반영해 '모두의 창업' 완성도 높일 것"
전문가 간담회 개최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05.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21145125_web.jpg?rnd=20260130145646)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05. [email protected]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단계별 보육과 오디션 방식 경쟁 프로그램을 결합한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이다. 5000명의 혁신 창업가들을 창업기관에 매칭하고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 AI 솔루션, 단계별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창업 도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프로젝트 추진체계와 단계별 운영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창업 인재 발굴을 위한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민간투자 연계 강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관련 의견들을 제시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부와 창업가, 투자자, 창업기관이 모두 협력해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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