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양지천·경천에 반하다' 사진 공모전

공모전은 순창읍을 흐르는 양지천과 경천의 사계절 풍경과 감성적인 경관을 주제로 사진을 통해 순창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향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접수는 8월3~28일까지다. 지역이나 연령에 관계 없이 순창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고 1인(팀)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양지천·경천에 반하다'로 수선화, 튤립, 벚꽃, 꽃잔디 등 계절별 경관과 야간경관 등 양지천과 경천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면 된다.
수상작은 9월 중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및 입선작을 선정해 표찰과 함께 상금을 지급한다.
출품은 순창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양지천과 경천이 가진 자연·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수 작품은 향후 SNS 및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