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 같은 놈아" 폭언…금쪽이 눈물의 이유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784_web.jpg?rnd=20260206140447)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스튜디오에는 13세, 10세, 9세, 6세 사 남매를 둔 결혼 14년 차 부부가 등장한다. 셋째인 딸이 오빠들과 자주 다투며 소리치고 오열해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엄마가 외출한 사이, 사 남매가 집에서 독서 숙제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금쪽이가 먼저 숙제를 마치고 소란을 피우자 첫째는 "방에 들어가서 놀아, 기집애야"라며 비아냥거린다. 상처받은 금쪽이는 방으로 들어가 휴대폰을 만진다.
이를 본 형제들은 눈빛을 교환하며 작당 모의를 하고, 휴대폰 사용 시간을 어겼다며 영상 증거까지 남긴다. 당황한 금쪽이는 결국 눈물을 쏟는다.
둘째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리고, 엄마는 간식을 나눠 먹고 화해하라고 한다. 그러나 갈등은 계속되고, 첫째는 금쪽이를 향해 "버러지 같은 놈아"라고 폭언을 퍼붓는다.
상처받은 금쪽이는 "왜 나는 나쁜 오빠들만 있는 거야"라며 울음을 터뜨린다. 영상을 지켜본 부모는 눈물을 보이고, 오 박사는 사 남매 행동의 원인을 분석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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