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솔' 촬영…"알레르기 올라와"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927_web.jpg?rnd=20260206154645)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송해나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해나가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대본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해나의 눈이 다소 부어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송해나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것 같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
한편 송해나는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데뷔했다.
송해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ENA '길치라도 괜찮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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