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춘해보건대, 56회 학위수여식…'800명' 사회 첫발 내딛다

등록 2026.02.06 16:42: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6일 울산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 명덕관 아트홀에서 열린 제56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2026.02.06. bbs@newsis.com.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6일 울산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 명덕관 아트홀에서 열린 제56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2026.02.06.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춘해보건대학교는 6일 명덕관 아트홀에서 '제56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행사는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 수여, 총장 격려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자는 모두 800명이다. 14개 학과 360명이 전문학사를, (4년제)간호학과 333명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치위생학과외 6개 학과) 107명이 학사학위를 받아 사회를 향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

김희진 총장은 격려사에서 "졸업생 여러분은 지역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전문 인재"라며 "학교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곳곳에서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