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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진화율은 23%

등록 2026.02.08 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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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는 가운데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08. lmy@newsis.com

[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는 가운데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08.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상제 기자 = 소방 당국이 8일 오전 11시33분을 기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관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을 현장에 지원한다.

울산과 대구, 부산은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으로 출동해 재난회복차 지원한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산불 진화율은 23%이며 산불영향구역은 42㏊, 잔여화선은 2.7㎞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 가등 및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 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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