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주창욱 사회복무요원으로…"건강히 복귀하겠다"
이달 19일부터 대체복무 시작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드리핀 주창욱(25)이 이달 중순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일 별도 행사는 없다.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달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주창욱군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주창욱은 2020년 드리핀으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앞서 2019년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참가해 최종 29위를 했다.
주창욱은 2024년 3월 호흡기 질환으로 한 달 간 활동 중단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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