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설 연휴 고향 방문길 여행지 18곳 추천
창원 해양드라마세트장, 통영 장사도 공원 등
![[창원=뉴시스]경남 고성군 송학동고분군과 산청군 남사예담촌.(사진=경남도 제공) 2026.02.1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310_web.jpg?rnd=20260210130755)
[창원=뉴시스]경남 고성군 송학동고분군과 산청군 남사예담촌.(사진=경남도 제공) [email protected]
이색 체험 명소로 꼽힌 창원시 해양드라마세트장은 드라마 '김수로' '기황후' 촬영지다. 야외스케이트장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운영되는 인공 야외스케이트장으로, 눈썰매와 아이스튜브슬라이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각산-바다-초양도를 잇는 코스로 사천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인근 아쿠아리움과 대관람차도 체험할 수 있다. 김해시 낙동강레일파크&와인동굴, 밀양시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도 추천 목록에 올랐다.
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1980년대 시대물 오픈 세트장으로 400여 편의 작품을 촬영한 곳이다. 역사 교육 여행지로 꼽힌 고성군 송학동고분군은 소가야의 고분 유적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간이다. 남해군 이순신 바다공원은 전통 복식 체험과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함양군 함양박물관은 선비문화를 소개하는 지역 대표 박물관이다. 설 연휴(설날 당일 제외)에 민속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한다. 의령군 호암 이병철 생가는 전통 한옥과 토담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하동군 최참판댁은 박경리 소설 '토지' 배경지로, 투호와 굴렁쇠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산청군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지정된 한옥 마을이다. 통영시 장사도 해상공원은 동백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섬 정원이다.
거제시 지심도는 이달 중순에서 3월 초에 동백꽃은 절정을 이뤄 '사랑의 섬'이라 불린다. 양산시 황산공원 불빛정원은 낮에는 강변 산책공원, 밤에는 조명이 펼쳐지는 빛의 정원이다. 함안군 무진정은 연못과 정자가 어우러진 전통 정원이다.
창녕군 부곡온천은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로, 족욕장과 빛거리도 조성되어 있고, 거창군 가조온천은 국내 최고 수준의 강알칼리성(pH 9.7) 온천수로 유명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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