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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중·남구 당협, 중·장기 지역발전 신규사업 발굴

등록 2026.02.10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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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당원협의회 회의모습이다(사진=중·남구 당협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당원협의회 회의모습이다(사진=중·남구 당협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당원협의회는 시·구의원들이 참여해 도시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을 위한 신규 지역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당협에 따르면 정기적인 정책 논의 자리를 통해 각 시·구의원이 담당 지역의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여건, 우선순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발굴된 정책과제는 관계부처와의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검토와 자료 정리를 거쳐 공유·조율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향후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중구·남구 당협위원장인 김기웅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원과 현재 당면한 현안들에 대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하나로 모아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까지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구 중구·남구 당협은 지역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중·남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과제들을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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