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바다 건너 듀엣' 26일 첫방…박기영·KCM 활약

등록 2026.02.10 16:20: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바다 건너 듀엣'(사진=KBS 2TV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바다 건너 듀엣'(사진=KBS 2TV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박기영과 KCM이 각자의 파트너를 찾아 떠나는 극한 음악 여행기 '바다 건너 듀엣'이 26일 오후 9시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바다 건너 듀엣'은 두 아티스트가 서로 다른 문화권으로 떠나 정해진 시간 안에 현지 뮤지션과 듀엣을 결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박기영은 네덜란드로, KCM은 베트남으로 향해 현지 유명 뮤지션과 팀을 이룬다. 이들은 듀엣곡 제작부터 게릴라 콘서트까지 도전한다.

여기에 '분위기 메이커' 미키광수와 유튜버 조매력이 '동행 친구'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미키광수는 특유의 입담과 에너지로 현지 관객 모객에 나서고, 조매력은 소셜미디어와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하나로 호흡하는 라이브 현장이 담겨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100시간 안에 듀엣 미션을 성공하라'는 문구는 정해진 시간 안에 현지 아티스트와 듀엣곡 제작부터 콘서트까지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나타내며 긴장감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