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 금산서 산불, 53분 만에 진화…0.165㏊ 산림 소실

등록 2026.02.12 00:18: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금산=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지량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지량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지량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53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이 지나던 행인이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1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10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165㏊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