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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임종훈-오준성,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준결승 진출

등록 2026.02.13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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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서 프랑스 페어에 3-0 완승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임종훈(대한민국)이 휴고 칼데라노(브라질)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임종훈(대한민국)이 휴고 칼데라노(브라질)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우승에 도전한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프랑스)와의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3-0(11-7 11-9 14-12) 완승을 거뒀다.

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신유빈(대한항공)과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은 이번 대회 남자단식과 남자복식에만 출전했다.

남자단식에선 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과의 32강전을 앞두고 있다.

오준성 역시 남자단식 32강에 올라 다리우스 모빌레아누(루마니아)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아디나 디아코누-안드레아 디아고만 조(루마니아)를 3-1(11-6 11-13 11-9 11-3)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김나영과 유한나도 여자단식 32강에 진출, 각각 데보바 비바렐리(이탈리아)와 시바타 사키(일본)를 상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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