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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30억 지원…박용현 이사장 “미래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등록 2026.02.24 0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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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학증서 수여식 열어 14억 전달

[서울=뉴시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두산)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두산)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전날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5명에게 1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에서 선발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2만5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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