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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보이그룹 오디션 연다

등록 2026.02.24 13: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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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보이그룹 오디션.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케이 레코즈 보이그룹 오디션. (사진 = 오케이 레코즈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가 보이그룹 오디션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이 대상이다.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케이 레코즈는 "소년들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그들이 빚어낼 음악적 서사에 집중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오디션 지원은 이날부터 오는 3월27일까지 오케이 레코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 공채 평사원으로 입사한 민 대표는 SM 퇴사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등기이사 자리까지 올랐다. 2019년 하이브에 합류했고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를 지냈다.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 대표를 맡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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