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 28일 '발레콘서트'…염다연, 양준영과 흑조파드되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 정기공연 포스터. (이미지=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청소년발레단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단장 조미송)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제13회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 발레콘서트'를 개최한다.
2012년에 창단된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는 '국제무대 진출 및 한국발레의 세계화'를 목표로 전국 발레 영재들을 발굴하고 교육한다.
이번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 발레콘서트는 '캐릭터댄스 향연', '파드되 변주곡', 창작 발레 '행복한 바흐' 등 다양한 양식의 작품들과 클래식발레 '레이몬다' 1막 그랑파를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올해 스위스 로잔콩쿠르 2위 수상자이자 관객상을 받은 염다연 단원이 양준영 발레리노(국립발레단 코르드발레)와 '흑조 파드되'를 선보인다.
염다연은 2020년 11월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에 입단해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매단체인 코리아발레스타즈에서 지난해 '지젤'과 '호두까기인형' 전막공연의 주역을 맡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NOL티켓 예매와 인터파크 전화예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