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삼성중 협력회사에 '금융 편의' 우대 제공
삼성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와 협약 체결
![[거제=뉴시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여섯번째부터)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24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협력회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199_web.jpg?rnd=20260224151841)
[거제=뉴시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여섯번째부터)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24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협력회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내 협력회사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윤진석 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협력회사협의회에서 추천한 기업 및 수요기업들에게 각종 금융편의 우대 등을 제공한다.
협의회는 금융지원 업무에 필요한 행정적 사항 및 금융지원 제도 홍보에 협조하고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기업 정보를 공유한다.
김태한 은행장은 "이번 협력회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이 조선산업 생태계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은행장은 이날 상호협력 협약 체결에 앞서 거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김점수 회장과 지역 조선업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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