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2%로 확대…월 30만원 한도
![[합천=뉴시스] 합천사랑상품권 1만원권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2.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447_web.jpg?rnd=20260226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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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오는 3월부터 합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합천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확대 됨에 따라 할인율을 12%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합천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 3종으로 발행하여 개인은 월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사용처는 일반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 합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면 사용 가능하고, 가맹점 등록은 합천군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상품권 판매는 매월 1일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합천군지부 등 21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합천사랑카드는 ‘chak상품권’ 앱에서 자정(0시)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앱을 통해 오전 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율 상향 조정으로 상품권 이용이 활성화되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이 줄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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