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전북본부, 장애인 감면단말기 443대 무상 보급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감면단말기 443대를 3월 3일부터 휴대전화를 활용한 간편 신청 또는 관내 톨게이트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무상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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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감면단말기 443대를 3월3일부터 휴대전화를 활용한 간편 신청 또는 관내 톨게이트 방문을 통해 선착순 무상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고속도로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도공 전북본부와 전북도가 2019년부터 협업해 시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휴대전화를 활용한 감면단말기 간편신청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톨게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접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원 대상은 전북도 내 주소지를 둔 장애인 중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카드(통합복지카드) 소지자이며, 단말기 수령 후 지문 등록을 완료하면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단말기 수령 후 지문 등록은 전북본부 관내 지사(전주·부안·무주·논산·진안·보령) 또는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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