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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서명운동

등록 2026.03.02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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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서명운동을 벌이는 이상일 시장 등 관계자들(사진=용인시 제공)2026.03.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서명운동을 벌이는 이상일 시장 등 관계자들(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서울 잠실에서 처인구를 거쳐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용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지난 1일 용인FC 개막전이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는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시는 5만 명 이상의 서명 확보를 목표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서명부를 두고 주민 서명을 받는다.

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KTX·SRT 정차역인 오송역을 잇는 총 135㎞ 길이의 광역철도 노선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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