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유원대 33회 입학식, 새내기 1240명 새출발 등
![[영동소식]유원대 33회 입학식, 새내기 1240명 새출발 등](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445_web.jpg?rnd=20260303145115)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에 본교가 있는 유원대학교가 3일 33회 입학식을 열고 2026학년도 신입생 1240명(7개 학부, 18개 학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같은 날 오전엔 영동캠퍼스, 오후엔 아산캠퍼스에서 별도로 진행했다. 이 대학 신입생 수는 2024학년도 892명, 2025학년도 1174명, 2026학년도 1240명으로 늘었다.
정현용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인공지능)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마이크로디그리 활성화를 추진 중"이라며 "신입생 여러분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가능성을 확장하면서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동군,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집중단속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물을 집중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하천·계곡 주변에 무단 설치한 평상, 천막, 데크, 음식판매시설 등 불법 점용시설이 단속 대상이다.
군은 전수조사를 벌인 뒤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기간을 정하고 이 기간에 이행하지 않으면 시설물을 강제 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20명 선착순 모집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에 참여할 농업인 교육생 20명을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영동군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전입 5년 이내)이나 영동군에서 거주하고 있는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과 영동군 귀농귀촌 희망자 등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내달 초부터 5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영농 현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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