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대표 선발전, 7월15일 영남대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와 협약

경산시-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스타트업 월드컵 주최사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 개최 업무협약 체결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타트업 월드컵은 총상금 100만 달러(약 13억원)가 걸린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경진대회다.
시는 이날 스타트업 월드컵 주최사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와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와 함께 한국대표 선발전 개최 및 지역 혁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스타트업 월드컵의 기획·홍보·실행을 위한 긴밀한 협력 ▲지역 내 유망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페가수스의 기업 파트너·투자자 네트워크 연결 기회 제공 등이다.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은 7월 15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스타트업 20개사 중 최종 선발된 기업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세계 기업과 경쟁을 펼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산의 기업과 창업 생태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혁신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산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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