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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측정, 산업안전 우수기업 1호 선정 등[포항소식]

등록 2026.03.03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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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측정, 산업안전 우수기업 1호 선정 등[포항소식]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근로 환경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 안전 우수 기업 인증제 사업의 첫 주인공으로 지구환경측정을 선정하고 3일 인증 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산업 안전 우수 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 복지와 안전 관리 상태가 우수한 모범 기업을 발굴해 인증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근로자를 위한 복리 후생, 고용 안정성, 안전 보건 관리 분야 등 엄격한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지구환경측정은 복지·고용·안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자유로운 육아 휴직 분위기 조성, 가족 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 왔다. 철저한 안전 보건 관리 체계로 '산업재해율 제로'를 달성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 안전 우수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

◇포항시, 국공립 어린이집 2개 추가 개원
지구환경측정, 산업안전 우수기업 1호 선정 등[포항소식]


경북 포항시가 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신규로 2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했다.

추가 개원한 어린이집은 ▲남구 오천읍 '시립포항아이파크어린이집' ▲북구 흥해읍 '시립포항역삼구어린이집'이다. 2개 모두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에 위치해 보육 수요가 높은 곳이다.

특히 시립포항아이파크어린이집은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으로 특수 교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세심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개원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총 27개로 확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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