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농협·보호관찰소,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등
![[울산=뉴시스] 울주군농협은 4일 봄철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에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농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울산농협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324_web.jpg?rnd=20260304120143)
[울산=뉴시스] 울주군농협은 4일 봄철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에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농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울산농협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폐자재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와 삼남농협 임직원, 울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자 등이 참여해 농경지 일대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했다.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도 높였다.
◇울산대공원, 야생조류 보호 위해 조류 충돌 저감 조치 시행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울산대공원 내 유리 시설물로 인한 야생조류 충돌 사고를 예방하고 자연 친화적 공원 조성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5×10cm 간격을 적용한 충돌 저감 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은 3일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을 맞아 조류 충돌 위험이 높은 공원사무실 유리벽을 대상으로 저감 테이프 부착에 참여하며 생명 보호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061_web.jpg?rnd=20260304095017)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은 3일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을 맞아 조류 충돌 위험이 높은 공원사무실 유리벽을 대상으로 저감 테이프 부착에 참여하며 생명 보호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향후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울산대공원 전역을 조류 친화 시설로 조성하고 나아가 울산 지역 공공시설 전반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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